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 -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
이 책 정보 갱신
애거서 크리스티 지음, 김남주 옮김 | 황금가지 | 20020514
국내도서>소설/시/희곡>영미소설
'열 개의 인디언 인형'이란 제목으로도 유명한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두번째 권. 이미 잘 알려져 있는대로 떳떳하지 못한 과거를 지닌 열 명의 인물들이,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한 섬에 모여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. '그리고 아무도 없었다'라는 제목처럼, 이 소설은 10명의 등장인물들이 자신의 지난 죄과 때문에 차례차례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. 대개의 추리물들이 그러하듯이, 외부와의 통신수단이 끊긴 밀실상태에서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면서 긴장이 고조되어가는 플롯은, 이 작품에서도 유효하게 사용된다. 인터파크